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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저널 11월호 기사발췌 첨부파일  aa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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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경관조명 업계 긴장....(주)삼원엘앤디 각광

신제품 LED형광램프 '솔-브라이트'(Sol-Bright) 상한가!


발광 다이오드라 불리는 LED(Light Emitting Diode.)
이는 전기 에너지를 빛 에너지로 바꿔주는 광반도체 소자를 일컫는다. 최근 LED에 대한 관심은 가히 폭발적이다.
특히 시장성과 투자가치를 인정 받고 있는 LED가 작년말부터 불붙기 시작한 정부의 '녹색성장'이라는 캐치프레이즈와
맞물려 정부 정책과 그 맥을 같이 하고 있다. 게다가 정부는 LED조명의 대체기간을 2013년으로 못박는 한편,
LED산업을 2012년까지 '세계 톱3'진입을 목표로 2015년까지 공공기관 전체 조명의 30%를 LED로 교체한다고 발표한 지
오래다.

이처럼 LED산업이 친환경.고효율 특성이 융합된 첨단환경.에너지산업으로 각광받는 가운데 '최고의 제품과
최고의 서비스'로 떠오르는 LED조명 기업이 있어 관련업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바로 (주)삼원엘앤디(대표 안상진.Samwonlnd.com)가 그렇다.
LED조명의 한 분야를 개척해 선두주자로 알려지는 안 대표를 만나 사업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보았다.

"LED가 조명의 영역으로 들어서면서 경관조명의 범주를 확장시키고 있다. 현재 LED를 채택한 경관조명은
세계적인 추세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LED경관조명은 그 자체가 지닌 매력을 장점으로 '생활 속 풍경'으로
보다 가까이 찾아오고 있다" 회사를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기술개발' 그리고 '체계적인 제품관리'라는 세가지
원칙으로 이끌고 있다는 안 대표의 이야기다.
"회사의 발전은 회사 구성원으로서 지켜야 할 원칙을 세움과 동시에 이를 철저하게 실천해 나가야만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안 대표.
바로 이 세가지 원칙이 (주)삼원엘앤디를 성장시킬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고 재삼 강조한다.

(주)삼원엘앤디가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는 것은 신제품 LED형광램프 '솔-브라이트'(Sol-Bright)다.
이 형광램프는 현재 대구 시청에 설치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제품의 특장점을 물으니 안대표는 이렇게 설명한다.
"솔-브라이트는 기존의 형광램프에 비해 전기 에너지를 대폭 절감할 수 있다.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제품이다.
특히 우리회사만의 특허기술인 '무극성(+,-구분 없이)전원공급장치'를 통해 발열문제를 해결하는데 이 열을 제어하는 기술로 LED칩 수명의 저하를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장수명이 보장된다"면서
"제품의 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는 전용 컨버터를 사용했다. 이 컨버터는 우리나라의 'KC안전인증'과
일본의 '전기안전인증'(PSE) 심사를 이미 모두 통과했다"

(주)삼원엘앤디의 한승엽 부장도 "20W LED형광램프의 성능은 1725lm의 전광속과 85.6lm/W의 효율, 73.8Ra
천연색 지수를 가지며 5100K의 색 온도를 가진 제품이다. 또한 지향각 180도의 넓은 범위로 빛을 발산하며,
373lx조도를 가진 제품이다.
휘도가 높은 LED광원의 특성으로 인한 눈부심을 최대한으로 없애면서 부드러운 빛 확산을 위한 커버를 사용했다.
더욱이 장시간 사용해도 내.외부 온도를 기존의 40℃에서 25℃정도로 낮추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그래서일까? 대구 시청 관계자들은 "솔-브라이트로 교체했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일반 형광 램프보다 눈부심이 적은
자연스러운 빛과 긴 수명, 절전효과등 너무 좋다"고 입을 모은다.

신 '형광램프' 곳곳 설치...'빛 문화'선도

(주)삼원엘앤디의 구체적인 사업영역은 무엇일까?
안 대표는 "LED조명사업부를 비롯해 경관사업부,사인(sign)물 사업부, 디스플레이사업부 그리고 에스코(ESCO)
분야로 구분된다"고 말한다.
자세한 설명을 요청하니 "조명사업부는 실내외 조명을 진단부터 설계,제작,시공,감리까지 전 과정을 수행한다.
또 홈 네트워크 시스템과 연계시켜 최적의 통합 조명제어 시스템을 제공한다.
환경과 공간분석을 통한 조명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차별화된 시나리오 조명을 통한 '최적화된 생활조명'을
구현시키고 있다.
주요 제품은 LED형광등과 백열등 대용, 다운라이트 및 할로겐 대용 MR16등이다"라고 안대표는 이야기 한다.

LED경관사업부는 어떨까?
"기획부터 허가,시공,사후관리까지 일원화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각 단계별 유기적인 보완프로세스를 통해
보다 업그레이드된 픔질의 공간을 창출하면서 건물과 각종 공공시설물의 조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 부장은 이야기 한다.
이에 덧붙여 "선진국의 시공과 제안 프로세스를 도입해 가시적인 시물레이션과 마케팅 프로모션 플랜으로 고객의 니즈에
최대한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LED수중등과 투광등,지중등,라인 바(line bar)가 핵심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주)삼원엘앤디는 LED사인물 사업부를 통해 점발광을 비롯해 면발광,타워크레인,캡 방식 등의 제품으로 도시와
주변환경이 어울리는 '도시 어메니티'(Urban Amenity)기능을 살릴 수 있는 디자인 창출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디스플레이 사업부에는 컬러 브릭과 클러스터,스플래쉬,립,컬러튜브,스트리머 등을 통해 디자이너와 클라이언트의
모든 의견을 수렴하면서 다양한 장르의 이미지를 창출하고 있다. 한편 안대표는 급격한 전력수요 증가와 에너지 과다
사용으로 인한 문제등 에스코 분야에도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한다.
이러한 안 대표의 노력탓일까? (주)삼원엘앤디는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무려 1백여 곳이 넘는 건설 현장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표출하고 있다. 한마디로 집대성된 (주)삼원엘앤디의 LED경관조명 제품이 전국 요소요소에 설치돼
아름다운 밤을 수놓고 있는 것이다.
이에 안대표는 "전부 임직원의 공로다. 지속적인 기술지원,신제품 개발,현장에 맞는 맞춤형 시공, 최소 불량률 노하우
등 전 임직원의 피와 땀이다. 너무 대견스럽다"고 임직원들의 숨은 공로를 칭찬한다.

'최고의 형광램프'를 만들겠다
안 대표는 2006년 창립 이래 매년 100%에 가까운 매출 성장을 이룰만큼 LED경관조명 분야에서 기술 개발과 완벽에 가까운
시공을 통해 회사의 입지를 점점 굳혀 나가고 있다.
10여년전부터 형님의 경관조명 사업을 현장에서 담당하면서 회사를 창립하게 되었다는 안대표는 "솔-브라이트 형광램프는
응용되는 곳이 많다. 특히 농어촌과 아파트, 건물 지하등에 권장하고 싶다.면서 "지금부터 시작이다. 지난해 매출이
40억에 불과하지만 올해는 일본을 비롯한 동남아와 미주,유럽의 판로 개척에 온 힘을 경주하고 있다.
일본의 한 무역업체와 11월에 1백만불 이상의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감각을 절대 잃지 않는다'는 모토로 '세계에서 제일 좋은 제품을 만드는것'이 안대표의 경영철학.
현재 조명기구 업계에서는 많은 제품이 나오지만 안 대표의 궁극적인 목표는 어느 누고도 따라올 수 없는 유일무이한
제품인 '최고의 형광랢프'를 개발하는 것이란다. 오로지 한가지 제품에만 주력하겠다고 강조한다.
향후 계획과 포부를 주문하니 안대표는 이렇게 답변한다.
"친환경,고효율,무공해 LED경관조명 제품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신성장 모멘텀(Momentum)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것이다. 디지털시대에 맞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
상생의 경영을 실천하고 보다 풍요로운 사회를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더욱 성장해 나가겠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마음가짐으로 '최고의 제품'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 최우선의 경영'을 내세우는 안대표.
임직원들의 의견에 귀기울이면서 시너지 효과를 가일층 창출해 내고 있는 안 대표의 전도양양한 행진을 기원해본다



취재/홍기인 기자(forum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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